1953년 명륜 캠퍼스에 설치되어 그간 학사 1525명, 석사 181명 박사 41명을 배출하였고 (1996년 현재) 대부분의 졸업생들은 국내외의 연구소, 산업체, 공공기관에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, 국내외의 여러 대학에서 교수직에 종사하고 있습니다.
1981년 현 자연과학캠퍼스 수원으로 이전하여 학과의 연구 및 교육공간이 3배이상 확대되고 실험실습 및
연구기자재들이 많이 확보되어 그 내실을 기하게 되었습니다.
1 화학과 연혁 ¶
화학과는 1953년 본 대학교가 종합대학으로 승격함과 동시에 설립되어 53년(2006년 현재)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.
이렇듯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화학과는 1999년 kaist-성균관대 사업단의 일원으로
BK21 과학기술분야에 선정된바 있으며 2006년 또 다시 2단계
BK21 사업단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고, 삼성재단의 재정적 지원을 힘입어 비약적 발전을 예상하고 있습니다.